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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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두 개의 지능, 그리고 몸을 가진 세 번째 지능
→ - 01
제1장. AI는 생각하지 않는다 — 다만 예측할 뿐이다
→ - 02
제2장. 인간도 합리적이지 않다 — 허버트 사이먼의 발견
→ - 03
제3장. AI가 인간의 불완전함을 보완하는 방식
→ - 04
제4장. Scaling Law의 끝과 추론의 시대
→ - 05
제5장. 기계는 경험하지 않는다 — 의식이란 무엇인가
→ - 06
제6장. 예측이 몸을 가질 때 — Physical AI와 체화된 인지
→ - 07
제7장.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 - 08
제8장. 모르는 것을 모른다 — 인간만이 질문을 만든다
→ - 09
제9장. 개인 Agentic AI — 비서가 아니라 분신이 된다
→ - 10
제10장. 기억·판단·행동을 외주화한다는 것
→ - 11
제11장. 대리인의 윤리 — 책임은 어디에 남는가
→ - 12
제12장. AI 시대의 공부와 일
→ - 13
제13장. AI를 철학적으로 사용한다는 것
→ - 14
에필로그. 인간은 대체되는가, 다시 정의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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