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festo · 나의 관점
“AI는 도구가 아니다.
새로운 문명이다.”
우리는 산업혁명 이후 가장 큰 가치사슬 재편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컴퓨터가 계산을 자동화했다면, Agent는 판단과 협업을 자동화합니다. 이 전환은 기술 도입의 문제가 아닙니다 — 인간이 어떻게 살고, 일하고, 결정할 것인지에 대한 인문학적 질문입니다.
30년 동안 저는 기업이 다음 단계로 건너가는 일을 도와왔습니다. ERP·인터넷·모바일·클라우드·데이터 — 매 시대마다 다리는 다른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지금 그 다리는 Agent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저는 그 다리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Four Themes
사상의 영역 · 4 Domains
01
Humanities
01
AI와 인간
AI 시대에 인간은 무엇이 되는가. 도구와 동행자 사이에서 우리의 자리를 다시 묻는 영역.
02
Transformation
02
AI와 경제
AI가 가치사슬을 다시 그리고, 일과 산업의 모양이 바뀌는 자리. 다음 10년의 경제 지형.
03
Development
03
Agentic AI — 현황과 미래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가는가. 기술·아키텍처·생태계의 현장 기록과 다음 단계의 좌표.
04
Etymology
04
어원 노트
영어·일본어·한자. 단어의 뿌리를 따라가는 짧은 노트. 언어가 보존한 사고의 화석을 읽는 시간.
Practice
What I Do · 4 Domains
01
AI Transformation
Enterprise AI 변혁 컨설팅
AI가 가치사슬을 다시 그리는 시대에, 기업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까지 갈지의 로드맵을 함께 그립니다. 전략, 우선순위, 거버넌스, 변화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02
Agent Architecture
Agent Architecture 설계
단발성 PoC가 아니라, 조직이 운영 가능한 Agent 체계를 설계합니다. 사람과 Agent의 역할 분담, 권한 모델, 안전장치, 확장 경로까지.
03
Briefings · Talks
Executive Briefings & Keynotes
경영진을 위한 비공개 브리핑, 컨퍼런스 키노트, 임원 워크숍. AI 시대의 의사결정을 위한 언어와 프레임을 제공합니다.
04
Books · Essays
Writing & Research
책 3권과 정기 에세이를 통해 Agent 문명의 풍경을 기록합니다. 컨설팅의 즉시성과 저술의 장기성을 한 사람 안에서 교차시킵니다.
Track Record
Three Decades · Cross-Industry
30
Years
컨설팅 실무
8+
Industries
산업 도메인
200+
Engagements
프로젝트 · 자문
∞
Curiosity
계속되는 질문
Practice Domains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AI · Agent 도입 전략
- 가치사슬 재설계
- 신사업 · 사업모델 설계
- 조직 변혁 · 거버넌스
- C-level 임원 자문
Selected Clients
* 사용 동의 받은 클라이언트 로고만 노출 예정
Testimonial
“[ 추천사 — C-level 클라이언트의 인용. 수집 후 교체. ]”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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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 Advisory
Keynotes · Briefings · Counsel
경영진 비공개 브리핑, 컨퍼런스 키노트, 임원 워크숍을 통해 AI 시대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언어와 프레임을 제공합니다.
가능한 주제: AI 변혁 전략, Agent Architecture, 가치사슬 재설계, 임원 디지털 리터러시, 인문학적 AI 담론.
강연 요청 →- 2026[ 강연 제목 ][ 주최 기관 ]
- 2025[ 강연 제목 ][ 주최 기관 ]
- 2025[ 강연 제목 ][ 주최 기관 ]
About · A Practitioner's Journey
서른 해의 여정, 그 다음의 다리.
1990년대 중반, 첫 컨설팅 프로젝트를 맡았습니다. ERP가 막 한국 대기업에 들어오던 시기였습니다. 그때부터 30년 — 디지털화, 인터넷, 모바일, 클라우드, 데이터, 그리고 AI. 매 시대마다 산업의 토대가 다시 그려지는 자리에서 컨설턴트로 일해왔습니다.
변하지 않은 단 하나는, 사람과 조직이 새로운 시대로 건너갈 때 다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기술은 늘 도착했지만, 늘 사람보다 앞서 도착했습니다. 다리를 설계하는 일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은 Agent의 시대입니다. 저는 책 세 권을 통해 그 풍경을 그렸고 (『Agent 문명 — 인간 · 일이 바뀌는 자리 · 구축』), 기업과 개인이 이 전환을 실제로 통과하도록 자문합니다.
저의 작업은 네 개의 영역으로 흐릅니다 — AI와 인간, AI와 경제, Agentic AI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어원 노트. 기술이 가장 빠르게 바뀌는 시대일수록, 사람·돈·언어의 뿌리를 동시에 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 교차점이 저의 컨설팅을 떠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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